이경용, "스포츠단 감독 훈련비 유용 의혹"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6.12 17:35

모 스포츠 선수단 감독이
훈련비 등을 유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 이경용 문화관광체육위원장은
오늘(12일) 결산 심사에서
모 스포츠 선수단 감독이 2013년부터 4년여 동안
선수단 숙박비와 훈련비 등을
유용한 정황이 의심된다며
제주도에 수사 의뢰를 요구했습니다.

아울러 스포츠 보조금 정산 체계도
투명하지 않다고 주장하면서
제도 개선을 주문했습니다.

제주도는 현재 해당 감독을
감독직에서 배제했고
앞으로 보조금 비리에 대해서는
징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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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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