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희호여사 제주분향소 추모발길 이어져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6.12 17:53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인
이희호 여사가 향년 97세를 일기로 타계하자
제주에서도 추모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내일(13일)까지 이희호 여사의 분향소를 운영하기로 하고,
조문객을 받고 있습니다.

분향소는
제주시는 연삼로변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당사에,
서귀포시는 동홍동 민주당 서귀포시 지역위원회 사무실에
각각 마련됐습니다.

분향소는 매일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제주도민 누구나
이희호 여사에게 헌화와 분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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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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