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 확장 이전 제한' 조례안 '심사보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6.13 13:09

카지노 확장 이전을 제한한 조례안이 결국 심사 보류됐습니다.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는 오늘 회의를 열어
이상봉 의원의
카지노업 관리와 감독 조례에 대해
결론을 내지 않고 심사 보류 결정을 내렸습니다.

지방자치법과 관광진흥법 등 관계 법령에서 해석이 다를 수 있고

제주의 경제적 파급 효과와
부정적인 영향에 대한 분석과 대책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한편 이 개정안에는 모두 18명의 의원이 서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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