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돼지열병 유입방지 방역 강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6.15 10:24

제주특별자치도가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도내 유입 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을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공항만에서의
다른 시도산 불법반입 가축과
축산물에 대한 지도 단속을 확대합니다.

또 도내 양돈장 밀집지역을 비롯해 외국인 근로자 근무 양돈장,
포획되는 야생멧돼지에 대해
아프리카 돼지열병에 대한 검사를 실시합니다.

동물위생시험소는
양돈농가에서 돼지가 특별한 증상없이 폐사하는 등
아프리카 돼지열병 증상이 의심되면
곧바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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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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