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특수 노린 불법 숙박업 단속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19.06.18 10:23

제주시가 여름 성수기에 대비해
불법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자치경찰단 등과 합동단속에 돌입했습니다.

주요 단속 내용은
오피스텔과 타운하우스 등에서
숙박업 신고를 하지 않고
불법으로 영업하는 행위입니다.

단속은 오는 28일까지 이뤄지며
제주시는 위법 사항이 확인될 경우
사법기관에 고발할 계획입니다.

한편 올들어 제주시에서는
모두 78건의 불법 숙박업이 적발됐고
14건이 고발 조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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