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특구 '전기차' 신청"...블록체인 '무산'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6.18 12:04

제주특별자치도가
정부의 규제자율특구 사업에
블록체인과 향장산업은 보류하고
전기자동차만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노희섭 제주도 미래전략국장은
정부가 규제자율특구사업을
지자체별로 한개씩만 추진하라는 요청에 따라
전기차 특구를 신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전기차 특구에 대한
추가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업계획을 보완해
2차 협의 대상에 신청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제주도의 블록체인과 화장품 특구는
정부 심사 대상에서 빠졌고
전기차 특구는 사업 보완을 이유로 보류된 바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