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붉은 수돗물' 인천시에 삼다수 지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6.19 10:04

제주특별자치도가
붉은 수돗물 사태로 피해가 발생한 인천시에 삼다수를 지원합니다.

제주도상하수도본부는
인천시 상수도 피해가 장기화되면서
제주도개발공사를 통해 삼다수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물량은 40톤으로
0.5리터 기준으로 8만 병에 달합니다.

상하수도본부는
인천시 상수도 사고가
수압변동으로 침전물이 들어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도내 상수관망에 대한 점검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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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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