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 담수화 증설 완료…하루 100톤 공급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6.19 10:44

제주도가
마라도 담수화 증설사업을 마무리했습니다.

이에따라 다음 달부터 마라도 상수도 공급량이
하루 75톤에서 100톤으로 늘어납니다.

아울러
마라도 배수시설도
하루 100톤에서 200톤으로 두배 증설했습니다.

제주도는
마라도를 포함해
우도와 추자도, 가파도 등
도서지역 5곳의 식수원 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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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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