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의 전기차 배터리 전문 연구기관인
전기차 배터리 산업화센터가 준공됐습니다.
총 사업비 190억 원이 투입돼
첨단과학기술단지 2천 4백여 제곱미터 부지에 들어선
전기차 배터리 산업화센터에는
연간 배터리 1천 5백대를 실증할 수 있는
장비가 구축됐고 전담 인력도 확보됐습니다.
앞으로 폐배터리 산업화를 위한 인증 평가와
재활용 여부 등을 심사하게 돼
전기차 연관 산업을
활성화 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제주도는
모레(26) 전기차배터리 산업화센터 개소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