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당 활성화 사업 추진…10개소 시범실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6.26 11:07

제주특별자치도가
경로당 활성화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구좌읍 세화리와 애월읍 고래리 등 10개소를 시범 선정해
한글 문해교육과 원예치료, 실버합창단 운영,
도자기공예 등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또 각종 건강장비와
급식 도우미, 복지컨설턴트 지원,
그리고 재능기부 강사 파견 등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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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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