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준공영제 지원액 3년만에 1천억 넘어
김석범 보도국 국장  |  ksb@kctvjeju.com
|  2019.06.26 12:12

버스 준공영제 도입 후 3년만에 업계 지원액이 1천억원을 넘어
오는 2천22년에는 1천30억원에 이를것으로 전망돼
비용감축을 위한 대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버스 준공영제가 본격 실시된 지난해 965억원,
올해는 973억원이 업계에 지원됩니다.

내년에는 992억원, 2천21년 1천11억원
그리고 2022년에는
1천31억원에 이르는 등
지원액은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더욱이 표준 운송 원가에 대한 조정은 물론
버스 업계의 자발적인 경영개선 노력도 찾아볼 수 없어
막대한 재정 지원에 따른
타당성 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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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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