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동무와 양배추 등 일부 월동채소가
과잉 생산으로
처리난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5월, 월동채소 재배의향과 재배면적을 조사한 결과
월동무 재배면적은 5천 30ha로
5년 평균치보다 14%늘었고
양배추 재배면적은 2천 20ha로 2.4% 증가했습니다.
제주도는
월동무 처럼
과잉생산이 예상되는 4개 작물에 대해
다른 작물로 재배를 전환하거나
농가 수급조절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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