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병 반환수집소' 시범운영…제한없이 반환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7.05 10:24

제주시가 빈병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빈용기 반환수집소'를 설치하고
이달부터 6개월간 시범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빈용기 보증금이 인상된 이후
소매점의 보관 공간 부족과
반환개수를 제한하고 있는데 따른 불편 때문입니다.

빈용기 반환수집소는
제주시오일장 내 재활용도움센터에 설치됐으며
전담인력이 배치돼
제한없이 배출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오일장이 열리는 날과 일요일은 운영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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