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물단지 평택항 물류센터 3차 입찰 공고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9.07.06 11:22

평택항 제주종합물류센터가
새로운 사업자를 찾지 못해 3차 입찰에 들어갔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평택항 제주종합물류센터의 위탁운영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3차 입찰을
오는 1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1,2차 위탁사업자 사용허가 입찰을 진행했지만
신청이 없어 유찰된데 따른 것입니다.

평택항 물류센터는 지난 2013년
제주산 농축수산물 물류 유통 기능을 확대하기 위해
예산 48억 원을 들여 조성됐지만
카페리 화물선 중단과 적자 운영 등으로
제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애물단지로 전락했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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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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