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관광기념품 공모전 19점 선정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19.07.07 11:19

제주도와 제주관광협회가
제22회 관광기념품 공모전 당선작 19점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대상에는
이중섭 작가의 대표작인 아이들 시리즈를 본떠
나무로 만든 방향제 '동심'이 선정됐습니다.

금상에는 '동백꽃 제주'와 '지꺼진 하르방 주병' 등 2개 작품이 선정됐습니다.

당선작들은 각종 전시, 홍보와 상품개발 자금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지며
일부는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에 출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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