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지역 주택 건축허가 처리면적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주거용 건축허가 면적은
806건에 20만2천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0% 감소했습니다.
유형별로는 단독주택이 22%, 다가구 주택 60%,
공동주택인
다세대와 연립, 아파트는 3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시는 건축허가 면적이 감소한 것은
정부의 대출 규제 강화와 높은 분양가로 인한 미분양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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