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체납관리단 출범 4개월 만에 11억 징수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7.09 10:45

제주시 체납관리단이
출범 4개월 만에 11억원을 징수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제주형 체납관리단이 지난 3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이후 지난달까지
소액체납자 5만여 명을 대상으로
방문과 전화, 번호판 영치 등을 통해 11억원을 거둬들였습니다.

지난달 기준 제주시 지방세 체납액은 104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3%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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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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