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녹지공간 조성사업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7.09 10:53

도심 속 녹지공간 조성사업이 다양하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부터 오는 2023년까지 5년간
500만 그루 나무심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올해의 경우 현재까지
녹색쌈지숲과 학교숲 조성,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대체조림을 중심으로 55만 그루를 식재했습니다.

제주도는 이같은 사업을 통해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도심 내 열 발생을 억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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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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