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지사가
도두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 등
주요 현안에 대한
국비 지원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9일) 세종시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예비타당성 조사가 면제된
도두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에
국비가 지원되도록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아울러
해상물류비는
대통령 공약임에도 정부 정책이 마련되지 않고 있다며
월동채소부터라도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원 지사는
균형발전특별회계 제주계정 국비가
다른 지자체보다 적다며 확대 지원을 요구했고
기재부는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