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가
오는 15일 JDC 대규모 개발사업장에 대한 증인 심문 조사를
실시합니다.
도의회 행정사무조사 특위는
헬스케어타운과 신화역사공원 등
JDC 개발사업장 5곳을 현장 방문한데 이어
15일, 관계자 등을 불러 심문할 예정입니다.
원희룡 지사나 문대림 JDC 이사장 등
30여 명의 증인 출석 여부는 내일(11일) 결정됩니다.
특위는
JDC 사업장 심문이 끝나면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동안
민간 대규모 개발사업장 17곳을
현장 방문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