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에 제주산 양식 광어 수출물류센터가 들어섭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인천항 항만 배후부지에 11월까지 70억 원을 투입해
2천 8백제곱미터, 지상 3층 규모로 물류센터를 건립할 계획입니다.
물류센터에는
관리동과 수조동, 냉장 냉동보관시설 등을 갖춰
제주산 활어를 대량 보관한 뒤 수출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제주도는
수출 물류센터가 건립되면
제주산 광어 수출 시장 확대와
가격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