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종합계획안 '제2공항·신항만 반영' 요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7.10 16:55

제주특별자치도가
정부의 제5차 국토종합계획에
제2공항과 신항만 건설 사업의 반영을 요구했습니다.

아울러 공공주택 1만 호 공급과 제주 혁신도시 활성화,
블록체인과
전기차 특구 조성 계획도 제시했습니다.

국토종합계획안은
오는 10월까지 부처 협의를 거친 뒤
11월 대통령 승인을 받으면 최종 고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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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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