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월동채소 수급 안정을 위한 전망대회가
오늘 오후 제주도농어업인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각종 농촌 경제 전문가들이 모여
주요 월동채소 수급동향과 전망,
채소 수급 안정화 정책 등을 논의했습니다.
오늘 토론에서는
최근 과잉생산이 반복되는 월동채소류는 늘고 있는 반면,
채소 가격은 떨어지고 있다며
조직출하와 기준 가격 확보 등으로
시장교섭력을 높일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