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 종이기록물 34만면 전산화 작업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7.16 10:59

제주특별자치도가
중요 종이기록물에 대한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보존기간이 준영구 이상인
종이문서 34만면을 스캐닝한 후 전산화하게 됩니다.

원본 종이 문서는 별도의 서고에 보관하게 되며
전산화된 파일만
기록관리시스템을 통해 열람용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올해 우선적으로
2천년 이전의
옛 북제주군 생산 종이문서에 대한 전산화작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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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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