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승차공유 서비스' 영업…택시업계 반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7.17 18:09

제주에서도 승합차를 이용한
'승차공유 서비스'가
내일(18일)부터 영업을 시작합니다.

제주지역 모 렌터카 회사는
승합차 30대를 투입해
차량 렌탈과 기사호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택시 등 기존 운수업계와 마찰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비스 대상은
관광객으로 한정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도내 택시업계는
승차공유 서비스가
일종의 편법 영업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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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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