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다나스' 북상...비상근무체제 돌입 (최종)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7.18 11:05

제5호 태풍 다나스가 북상하면서
제주특별자치도를 비롯한
유관기관들이
모두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재해위험지구와
해안가, 급경사지, 절개지 등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수방자재를 일제 점검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각종 입간판과 광고물, 비닐하우스, 공사장 자재 등은
강풍으로 날림현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조치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도
각급 학교에 태풍에 대비한 사전 예방조치와 함께
학내 공사장 등 피해예상 지역에 대한
출입 제한과 운동장 배수 점검을 지시했습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도
항포구를 비롯해 해안가 순찰을 강화하고
어선들의 피항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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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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