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교복' 도민참여단 토론회 모레(20일) 개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7.18 11:44

중,고등학교 교복 개선을 위한 도민참여단 토론회가
모레(20일) 제주칼호텔 2층 대연회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토론회는
제주교육공론화 1호 의제로 선정된
학교 교복 개선을 위한 권고안 마련을 위해 준비됐습니다.

토론회에는 공론화위원회 위원을 비롯해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
도민참여단 2백여 명이 참여해 교복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합니다.

또 경기도 지역 학교에서 실제 채택하고 있는
편안 교복 44벌과
기존 교복 30벌 등을 비교할 수 있는 전시회도 열립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