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교 교복 개선을 위한 도민참여단 토론회가
모레(20일) 제주칼호텔 2층 대연회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토론회는
제주교육공론화 1호 의제로 선정된
학교 교복 개선을 위한 권고안 마련을 위해 준비됐습니다.
토론회에는 공론화위원회 위원을 비롯해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
도민참여단 2백여 명이 참여해 교복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합니다.
또 경기도 지역 학교에서 실제 채택하고 있는
편안 교복 44벌과
기존 교복 30벌 등을 비교할 수 있는 전시회도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