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운영본부장 국토부 출신 최영락 氏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7.19 10:56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상임이사인 운영사업본부장에
최영락 전 수원국토관리사무소장을 임명했습니다.

올해 58살인 최 본부장은
인하대학교를 졸업한 후
국토부 감사담당관과 통일부 투자개발지원과장,
국토지리정보원 공간영상과장 등을 지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