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올해 균형발전사업 평가에서
제주도의 지방문화산업 기반 조성과
폐기물처리시설 확충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평가는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에서 지원됐고,
지난해 우수 등급을 받은 사업 가운데
서면평가와 현장실시를 통해 이뤄졌습니다.
폐기물처리시설 확충은
거점형 재활용도움센터 구축과
캔과 페트병 자동수거보상제 시책으로 호응을 얻었습니다.
또 지방문화산업기반 조성은
AR 기술을 접목한 콘텐츠 개발과
이를 공연에 접목함으로써
관련산업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