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육청, '한국어 IB' 협력각서 정식체결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7.30 11:22

제주도교육청이
IB 본부와
IB 교육과정의 한국어화를 위한 협력각서를 정식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IB 교육과정을 본격 추진하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으며
올 하반기 공모를 통해
읍면지역 고등학교 한곳을 지정해 시범 운영하게 됩니다.

또 시범운영결과를 보면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로 확대 시행한다는 계획입니다.

제주도교육청은
IB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지난 5월부터 교사 연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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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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