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0회째를 맞는 제주올레걷기축제가
오는 10월 31일부터 사흘 동안 서귀포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축제는 10월 31일 8코스에서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둘째날은 9코스,
마지막날은 10코스에서 각각 진행됩니다.
올레 코스마다
문화예술 공연과 먹을거리를 즐길 수 있는 이동형 축제로 마련됩니다.
사전 참가 신청은
오는 9월 30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이뤄지며
참가자에게는
다양한 선물이 제공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