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통신원 제주 '외국인투자지정' 해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8.01 12:56

제주특별자치도가
중국 자본인
백통신원 제주리조트에 대해
외국인 투자 지역 지정에서
해제한다고 고시했습니다.

고시사유는
투자 이행기간 내 지정기준과 지정계획을 충족하지 않았다는 이유이며
콘도만 지어 분양했을 뿐
약속했던 맥주박물관과
생태테마파크 사업은 이행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외국인 투자지역 지정 해제는
예래휴양형 주거단지에 이어 두번째로
제주도는
그동안 감면받았던 국세와 지방세를 환수하게 됩니다.

백통신원은
남원읍 위미리 중산간 일대에
2016년까지 사업비 2천 300억원을 투입해
콘도와 호텔, 맥주박물관,
생태테마파크를 조성하는 내용의 개발사업을 승인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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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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