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일부 무더위 쉼터가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무더위 쉼터 운영상황을 점검한 결과
대체로 양호했지만 일부는 전력비와 운영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점검 결과 미흡한 사항은 관계부서와 개선책을 마련해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무더위 쉼터는 제주시 330여 군데와 서귀포시 140여 군데 등
480여 군데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