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1호 골프장인
제주컨트리클럽에 대한 재공매가 진행됩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에 따르면,
압류재산인 제주컨트리클럽에 대한 공매입찰 절차가
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를 통해 모레(7일)까지 진행됩니다.
공매 대상은
144만여 제곱미터 부지와 건물 등이며
최저 입찰액은 1천 165억여 원,
개찰일은 오는 8일입니다.
앞서 제주도는 지방세 체납액을 회수하기 위해
제주컨트리클럽을 압류한 뒤
한국자산관리공사에 공매를 의뢰했지만
응찰자가 없어 유찰된 바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