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명의 사상자를 낸
광주 클럽 복층 구조물 붕괴 사고 이후
제주에서도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특별 점검이 이뤄집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다음 달 6일까지 행정시와 합동으로
유흥과 단란주점 등
다중이용시설 16곳을 대상으로
불법 시설물 무단 설치 여부를 현장 점검합니다.
주요 점검 대상은
불법 증개축과 소방 시설 비치,
식품위생 기준 준수 여부 등입니다.
제주도는
위험 요인을 발견하면 시정 조치하고
사안이 중할 경우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