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된 '우도 담수화시설' 문화재생사업 추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8.07 11:29

우도에 방치된 담수화시설이
문화예술공간으로 재탄생될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011년 부터 폐쇄된 우도 담수화시설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유휴공간 문화재생 기본계획 수립
연구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대상지 현지 조사와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활용계획을 수립한 뒤
내년도 국비 공모사업에
응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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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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