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가축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제주시가
폭염피해 예방을 위해 긴급 지원에 나섰습니다.
이를 위해
더위에 취약한 가축의 고온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제와
면역 증강제 1천300kg을 긴급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대책반을 편성하고
공수의사와 함께 여름철 가축질병에 대한 관리요령을
지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젖소와 돼지, 가금류는
폭염에 특히 취약한 만큼
농가 스스로 내부온도를 낮추는 노력을 당부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