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제주 해역에 고수온 관심단계가 발령된 이후
표층수온 상승이 전망되면서 어장 피해 발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이에따라
어업인 자율방제 지도를 강화하고 현장대응반을 운영하는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고수온 피해 예방에 대응해 나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보다 앞서
고수온 대응이 취약한 양식장 26곳에
피해 저감 물품을 보급하는 등 예방 조치를 해 왔습니다.
제주시는 앞으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예찰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