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어촌체험휴양마을 활성화를 위해
마을별 특화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합니다.
이에따라 하도어촌체험휴양마을에서는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해녀전통문화 체험교실을 운영하고
6일과 7일에는 '밤바다영화제'를 개최합니다.
구엄어촌체험휴양마을에서는
다음달 중에 '소라잡기 체험행사'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어촌체험휴양마을로 지정된 구엄과 하도리에
매년 사무장 채용비와 일부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