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월동무와 마늘 등 주요 채소류에 대한
수급조절 대책을 위해
다음달 30일까지 재배면적 신고를 접수합니다.
신고대상 품목은 10개로 월동무를 포함한 5개 품목에
브로콜리와 쪽파, 콜라비, 비트, 월동배추가 추가됐습니다.
서귀포시는 농가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원예수급안정 사업 보조율 상향지원 등 인센티브를 줄 계획입니다.
지난 5월 1차 월동채소 재배의향 조사에서는
월동무를 포함 5개품목 재배면적이 전년대비 5% 가량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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