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덕·금성리 잇는 금성천 인도교 설치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8.12 10:50

한림읍 귀덕리와 애월읍 금성리 사이를 흐르는
금성천 하구에 인도교가 완성됐습니다.

이번에 완공된 금성천 인도교는
길이 55m, 폭 2.5m로 사업비 13억원이 투입됐습니다.

특히 제주에서 처음 비단을 만들었다는 지역 특성에서 착안해
누에고치를 형상화하고 야간 경관조명도 설치됐습니다.

제주시는 지역주민의 보행 환경 개선과
올레길을 연계한 관광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