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장 연임 재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8.15 08:18

제주 출신으로는
현재 유일한 장관급 인사인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이 연임됐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어제(14일)
임기 2년을 마무리하는 송재호 위원장에 대한 연임을 재가했습니다.

송 위원장이 연임하게 되면서
문재인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정책이 연속성을 얻고
정책 추진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송 위원장은
제주대학교 관광개발학과 교수로 재직하다가
문재인 정부 출범 당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격인 국정기획자문위원회에서
정치행정분과 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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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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