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전후 성묘객에 임도시설 한시적 개방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8.15 09:52

추석 명절을 전후해 제주시가 관리하는 임도시설이
전면 개방됩니다.

제주시는 추석을 맞아 벌초나 성묘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임도 56개 노선 110km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개방되는 기간은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약 한달간입니다.

제주시는 다만 산림지역에서의 소각이나 취사행위 등은
엄격히 제한된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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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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