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영상) 소녀상
현광훈 카메라 기자  |  rainmaker@kctvjeju.com
|  2019.08.15 16:11

1.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좌상단)

2.벌써 74년이 지났지만
그날의 아픔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3. "너무도 부끄럽습니다."

4. "우리는 죄가 없습니다. 나는 죄가 없습니다."

5. 많은 평화의 소녀들이
진심담긴 사과를 바라고 있습니다.

6. 기다리다 지쳐 먼저 떠난
소녀들이 많습니다.

7. 위안부의 아픈 기억,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8. 하루 빨리 일본의 진심어린 사과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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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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