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쓰레기 상시수거를 위한 '청정 제주바다 지킴이'가
국비 사업인 '바다 환경 지킴이'로 전환됩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해양수산부는 제주에서 추진하는 청정 제주바다 지킴이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올해 신규사업으로 '바다 환경 지킴이'를 발족시켰습니다.
이에따라 제주시는 예산 4억3천여 만원을 배정받아
읍면에 32명을 배치해 이달부터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제주시는 국비 지원 확대를 요청해
지방비 사업인 청정 제주바다 지킴이를 국비사업인
바다 환경 지킴이로 전환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