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바이러스 감염' 동물보호센터 운영 중단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8.22 10:23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가
보호중인 개 일부에서
전염성과 치사율이 높은 '개홍역바이러스' 감염증상이 나타났다며
동물보호센터에 대해
다음달 4일까지 2주간 운영을 중단합니다.

이 기간에 보호 중인 동물에 대한 일제 검사는 물론
보호센터 전체에 대한 소독을 실시합니다.

다만 개방이나 분양 업무를 제외한
구조된 유기.유실 동물 관련 업무는 정상적으로 추진하게 됩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