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청 신청사 신축에 대한 타당성 용역이 다시 추진됩니다.
제주시는
최근 한국지방재정연구원에 의뢰해
신청사 타당성 용역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용역에서는
옛 한국은행 건물 자리에
1천 730억 원을 들여 청사를 신축하고
광장과 주차장 250면을 조성하는 데 따른 타당성을 검토하게 됩니다.
당초 지난해 10월 용역에 들어갔다가
주차면수 추가 확보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올 2월 중단된 바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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