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공공보건의료지원단에 의뢰한
서귀포의료원의 제주대병원 위탁 운영 타당성 연구 결과가
이르면 다음주 나올 전망입니다.
이번 연구 결과에서
위탁이 타당하다고 결론날 경우
전문적인 인력 확보와 종합적인 운영방안 등을 마련하게 됩니다.
산남지역의 유일한 종합병원인 서귀포의료원은
그동안 적자 운영과 의료공백으로
제대로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한계를 보였습니다.
앞서 지난 12일에
서귀포시 7개 단체가
서귀포의료원 위탁 운영을 촉구하는 추진협의회를 구성하고
범시민 서명운동에 돌입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