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KCTV 카메라포커스가 지적한
일본총영사관의 노형동 부동산 장기 방치 논란과 관련해
강성민.이승아 의원이 오늘(26일) 보도자료를 내고
해당 토지를 즉각 제주도에 매각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일본 영사관측은
제주도에 제출한 서면답변서에서
건물신축을 위해
외무성에 지속적으로 예산을 요청했지만
반영되지 않은 결과였다고 해명했습니다.
이같은 답변서에 대해 두 의원은
20년동안 예산을 요청하고 성과가 없다는 것은
제주총영사관을
신축할 의사가 없는 것이라며
이제라도 즉각 제주도에 매각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