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추석 앞두고 물가관리 강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8.27 12:07

서귀포시가
추석을 앞두고 물가관리를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물가관리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성수품 수급상황을 파악하고 불공정거래행위를 접수합니다.

또 사과와 배, 옥돔, 쇠고기 등
추석명절 40개 품목을 중점관리품목으로 정해
원산지 미표시와
담합에 의한 부당요금 인상 행위를 중점 확인합니다.

이와 함께 공직자를 대상으로
전통시장 이용과
재래시장 상품권 구매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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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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